[헤럴드경제]제 38회 청룡영화상이 25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24년째 청룡영화상 사회를 맡고 있는 김혜수가 또 한 번 진행을 맡았고, 이선균이 남자 파트너로 나선다.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는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후보로는 공효진(미씽: 사라진 여자), 김옥빈(악녀), 나문희(아이 캔 스피크), 문소리(여배우는 오늘도), 염정아(장산범) 등 총 다섯명이 올라있다.

유력한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나문희가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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