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나얼이 2년만에 컴백했다.

나얼은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앞서 나얼은 2012년 첫 솔로앨범 ‘프린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을 발매해 타이틀곡 ‘바람기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5년 2월 싱글 ‘같은 시간 속의 너’를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나얼 신곡의 뮤직비디오에는 일본 신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출연해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나얼은 올 하반기 정규 2집 발표를 예고했다. 이번 리드 싱글을 포함, 몇 차례 더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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