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에 출연 중인 김재중이 임시완의 뒤통수를 치기 위해 지연에게 손을 내밀었다.
7월 7일 오후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19회에서 허영달(김재중 분)은 재벌가의 딸이자 윤양하(임시완 분)의 정략결혼 상대인 성유진(지연 분)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달은 성유진에게 카지노를 걸고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성유진은 허영달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연합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연합이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회를 거듭할수록 밝혀지는 세 형제의 과거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서 이십년이 넘는 세월을 서로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가는 이야기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