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북센터)에서 오는 11월 1일과 11월 8일 양일간 액티브우먼 창업 Motivation Day를 운영한다.
‘액티브우먼 창업 Motivation Day’는 충북도내 경력단절여성과 여성예비창업가, 여성스타트업 CEO를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활과 산업 및 기업가정신’에 대한 특강교육을 진행하고, 4차산업 부스를 운영해 해당 기술을 체험해보며 4차 산업을 적용한 사업전략방안을 모색하는 여성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경력단절 여성과 여성 예비창업자 대상 취ㆍ창업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우수경력 여성과 도내 중ㆍ소 스타트업을 매칭하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예비창업자들에게 정부 및 유관기관, 충북센터 등이 추진하고 있는 창업 지원사업 안내 통해 여성창업증대를 위한 서비스를 진행한다.
각 회차별 선착순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11월 1일에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의‘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업전략’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11월 8일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오상진 교수의‘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여성 기업가정신’특강을 진행하며, 취ㆍ창업 상담부스는 1~2회차 양일간 모두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센터 관계자는 “이번 액티브우먼 창업 Motivation Day를 통해 충북도내 여성 스타트업 창업문화 활성화를 이루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여성창업 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창업육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 지역 소재 여성이라면 경력단절여성, 여성예비창업자, 여성스타트업 CEO, 주부 등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chungbuk/)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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