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경북드론수색구조대(대장 이용덕)가 지난 14일 영주에서 열린 제1회 소백산 전국드론사진촬영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 대회에는 21개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에서 펼쳤다. 팀당 5명내외로 출전해 현장에서 이륙에서 부터 촬영과 착륙까지 15분내에 실시하고, 착륙 5분이내 원본 사진파일을 제출하도록 해 평가를 했다.
대상을 차지한 경북드론수색구조대 작품은 영주를 대표할 수 있는 소재가 담기고, 가을색과 주변풍경을 잘 어우러져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경북드론수색구조대는 안동경찰서와 안동시청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봄철 산불예방 감시,실종자 수색구조 등의 활동에 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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