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수원대(총장 이인수)는 10일 교내 벨칸토아트센터에서 2018 평창 문화올림픽 ‘월드 컬쳐 콜라주’를개최했다.
‘월드 컬쳐 콜라주’는 평창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국 15개국의 주한대사관이 참여해 각국 문화예술 작품을 무료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문화축제다.
이날 세계적인 저글링 그룹인 간디니의 저글링 스매시를 통해 현대 저글링의 진수를 보여주기도했다. 이어 아스팔트 필로텐의 테이프 라이엇 공연이 진행됐다. ‘테이프 라이엇’은 무용을 중심으로 테이프 그래피티와 음악이 복합된 퍼포먼스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풍경들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룩셈부르크 재즈 피아노 라이스 디무트 빌첸 트리오의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열린다.
수원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문화현장 체험과 자유교양수업을 개설, 다양한 문화향유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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