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화네트웍스는 스튜디오 드래곤과 드라마 ‘변혁의 사랑’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9억5792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5.2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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