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투자정보상·최고 수익률상 등 7부문…9월 27일 시상식 헤럴드경제가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와 함께 ‘헤럴드경제 베스트 리포트 大賞’을 신설하고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7일 제 1회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이 상은 투자자들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때 제공하면서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투자업계와 금융투자인을 격려하고자 마련한 것입니다. 특히 정보기근 현상의 중소ㆍ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정보를 신속ㆍ정확하게 공급해왔던 금융투자회사를 적극 발굴, 시상함으로써 주위를 환기시키고 궁극적으로 자본시장 발전에 일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헤럴드경제는 신망있는 학계 인사와 금융당국자, 금융인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 9월 중순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헤럴드경제의 이러한 시도는 금융투자업계의 자발적인 투자자 보호 활동을 유도하고, 성장 유망한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원활케 하며 건전한 장기투자 문화 조성 및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음은 심사대상 리포트와 심사 및 시상 일정.
▶ 심사 대상 리포트 : 2016년 7월~2017년 6월 발행된 코스피 시가총액 200위 미만 상장사, 코스닥 전체 상장사 분석 리포트
▶ 심사일 : 9월 중순
▶ 시상 부문 : 베스트 리포트 대상,베스트 투자정보상,최고 수익률상,최다 리포트상, 최다 커버리지상, 최다 클릭상, 베스트 애널리스트상 등 총 7개 부문
▶ 베스트리포트 대상 시상식 개최 일시 및 장소 : 2017년 9월27일 1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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