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길이 또 다시 음주운전에 적발돼 재판을 받게 됐다. 3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후균)는 길을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위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길은 지난 2014년 4월 음주 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검찰에 따르면 길은 지난달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에서 오전 3시 12분께 혈중알코올농도 0.172%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길은 약 2㎞ 구간을 운전한 것으로 검찰조사에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길의 두 번째 음주운전과 관련 네티즌들은 “latr**** 음악으로 보답안하셔도 됩니다.” “iamt**** 음주적발 됐다는건 보통 30번 음주운전 하면 한번 걸리는거라서 대충 숫자 나오지” “whis**** 이런 연예인은 좀 이제는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또 몇년후 방송에 나오겠죠. 그걸 용인하는 PD양반들 각성하세요.” “seuk**** 얘도 상습범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못차리는구나” “mrda**** 평생 면허 못 따게 해야한다.” “popd**** 다신 안봐도 됩니다...” “kyck**** 벌어 놓은 돈 많으니 그냥 술이나 마시며 푹 쉬시도록 재판부가 도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ji_y*** 길이라고 쓰고 분명 양아치로 읽는다” “lool**** 14년 4월에 면하가 취소 되었는데,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면허가 발급이 되었나.” “sk81**** 본인이 얘기한대로 평생 손가락질당하고 욕먹어 마땅하네요.” “cymi**** 정신 못 차렸네” “dari**** 사람은 고쳐쓰는것이 아니렸다.” “bskk**** 돈 2만원 절약하고 인생 바꾸다니 대가리가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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