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 강원도는 제15대 경제부지사에 정만호 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을 28일 임용했다.
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 준비와 문재인 정부 출범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각종 도정현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고자 경제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정무적 역량을 두루 갖춘 적임자를 발굴,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국ㆍ과장급과 시ㆍ군 부단체장 교류 등 인사를 7월 1일자로 시행하고 담당급 이하 인사는 7월 중순 이후에 단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