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지엠피는 최대주주가 박종갑에서 강창영 외 4인으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3.19%(264만5278주)이다.

회사측은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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