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이다.  매 주 수요일 덕수궁 돌담길이 차없는 보행길  '도시락 거리'로 바뀐다. 21일 가뭄과 때이른 더위로 많은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그늘과 카페가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aldcorop.com  170621
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이다. 매 주 수요일 덕수궁 돌담길이 차없는 보행길 '도시락 거리'로 바뀐다. 21일 가뭄과 때이른 더위로 많은 시민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그늘과 카페가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aldcorop.com 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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