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뉴질랜드 이민성이 16일 오전 10시부터 워킹홀리데이 비자 모집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는 1년에 한 번 선착순 3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모집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도 홈페이지 접속 폭주 현상이 전망된다. 때문에 2017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사전에 뉴질랜드 이민성에 미리 가입해 두는 편이 좋다.
이렇게 뉴질랜드 워홀이 큰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뉴질랜드 이민성이 이민자에 대한 문호를 좁히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는 이민자 규제를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달 19일 마이클 우드하우스 뉴질랜드 이민성 장관은 올 하반기부터 기술이민 비자 취득 조건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소득이 뉴질랜드 달러로 4만9000달러에 미치지 못하면 기술 이민자로 분류하지 않고 연 소득이 7만3000달러를 넘을 경우에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영주권 신청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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