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저서 ‘끝나지 않은 전쟁’이 영화화된다. 이 책은 안 의원이 지난 3년간 최순실 국정농단을 추적한 기록을 담은 책으로, 최순실 게이트를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자 얘기가 담겨있다. 안 의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괴물’을 만든 영화사에서 ‘끝나지 않은 전쟁’을 영화로 만들기로 하고 오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는 ‘괴물’, ‘26년’, ‘효자동 이발사’, ‘작업의 정석’ 등을 제작한 영화사 청어람이 제작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센 등 매체에 따르면 청어람은 안 의원과 책 ‘끝나지 않은 전쟁’의 영화화 판권 계약을 4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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