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벽난로
단독주택이나 타운 하우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거실 안에 그 집만의 고유의 색깔과 인테리어를 반영하려는 욕구도 강해지고 있다. 주5일 근무가 정착되면서 주말에 펜션이나 별장에 대한 수요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 웅진벽난로(대표 정종선·http://www.sunwj.co.kr)는 이런 문화의 흐름을 예측해 벽난로 업계에 뛰어든 지 15년째를 맞았다. 웅진벽난로는 성능과 디자인, 효율성 등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인다. 전면에서 볼 수 있는 윈도우 방식으로 세라믹 글라스 도어, 윈도우 사용으로 열효율이 높다. 서랍식 재받이와 오븐기능, 공기 조절, 그을림 방지와 에어커튼 장치가 웅진벽난로의 특장점이다. 특히 보일러 겸용 벽난로의 경우 열교환 방식으로 방바닥을 데우는데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한다.
웅진벽난로는 구상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이 정종선 대표의 손을 거쳐 출시되기 때문에 소비자의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 정 대표는 “웅진벽난로를 설치한 소비자가 또 다른 소비자를 소개해 주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바이럴 마케팅의 성공요인으로는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고 직거래 방식의 판매로 가격 거품을 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열효율적인 측면에 있어서 매립보다는 ‘노출식 벽난로’를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노출식 벽난로를 선택하면 70% 이상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정종선 대표는 “감각적 디자인과 과학적 기술을 통해 보일러 기능까지 갖춘 실용적인 벽난로”라며 “고객이 감동하는 최고의 제품을 제작, 판매하겠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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