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Earth Save Us’ 캠페인 진행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은 환경단체와 멸종위기동물 보호운동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기후프로젝트와 함께 하는 ‘Save Earth, Save Us’(지구를 구하고 인류를 구하자) 캠페인으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함께 지켜나간다는 운동이다.
코멕스의 신제품 중 5가지 상품(지구를 위한 물병, 스퀘어물병, 아이스젤팩, 아이스셀팩)에 멸종위기동물인 ‘북극곰, 남극펭귄, 순록’의 이미지를 담아 선보인다. 판매 순수익의 2%를 기후프로젝트의 멸종위기동물 보호활동 후원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코멕스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 정보를 소개하거나 캠페인 동참 서명행사에 나서게 된다.
코멕스 관계자는 “일회용 생수나 일회용 물잔 사용 대신 물병을 사용하는 것과 같이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지구온난화 방지나 멸종위기 동물 보호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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