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에서 4월30일로 연장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8’, ‘갤럭시S8플러스’ 64GB 모델의 사전예약 개통기간을 이달 24일에서 이달 30일로 연장한다.
22일 삼성전자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갤럭시S8 사전 판매 일부 물량이 공급 물량을 초과하고 매장별, 색상별, 모델별 수급 불일치로 사전 구매고객 개통 기한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갤럭시S8, S8플러스 64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은 기존 이달 24일이던 개통 기한이 이 달 30일로 연장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S8플러스 128GB 모델도 사전 예약이 공급 물량을 초과하면서 개통기한을 5월 31일로 연장한 바 있다.
박세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