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관광협회와 서울 주요 관광 현장에서 미소로 관광객을 맞을 대학생 서포터즈 10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약 1년간 환대주간, 스마일캠페인, 찾아가는 환대교육 등 각종 환대실천 현장에서 행사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아이디어 구상 등의 활동을 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서류는 이메일(brave914@seoul.go.kr)로 접수한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4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발대식은 4월27일 예정이다. 활동자 전원에게 활동실비와 활동물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시간 인정을 비롯해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선 서울시장 명의 표창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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