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니카키친 새 대표 김주종씨, ㈜바이오타 새 대표 권중국씨 (주)헤럴드는 16일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을 지낸 권충원(57) 전 전략사업총괄담당 이사를 대표이사 겸 발행인으로 발령했다.
권 신임 대표는 1989년 (주)헤럴드에 입사, 경제부장 산업부장 등 주요 데스크와 논설위원, 기획조정실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또 (주)헤럴드동아TV 대표이사 사장에 이어 최근에는 (주)올가니카키친 대표이사를 거쳤다.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출신으로 첫 대표가 되는 권 신임 대표는 오는 31일 정기주총 및 이사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도시락ㆍ간편식 전문기업으로 헤럴드 계열사인 (주)올가니카키친은 김주종 부사장이 신임 대표를 맡았다. 김 신임 대표는 미강E&T전무, 인터페이 마케팅본부장, SI엔지니어링 대표와 동촌식품 대표 등을 지냈다.
또 (주)헤럴드 계열사로 친환경 포장재 제조업체인 (주)바이오타는 이달초 권중국 사장이 신임 대표로 취임했다. 권 대표는 태광뉴텍 영업본부장, 대림모터스 대표, 성무세라믹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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