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이 여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특선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3코스로 구성된 ‘여름 특선 세트 메뉴’는 에피타이저로 살사 베르데 소스에 그린 빈, 메추리알, 유기농잎이 더해진 홈메이드 훈제 참치 타르타르를, 메인 요리로 드라이한 토마토, 아티초크 매쉬, 발사믹 리덕션이 곁들여진 뉴질랜드산 쇠고기 등심 스테이크를 마련했다. 제철 과일 샐러드, 헤이즐럿 크럼블, 신선한 민트가 곁들어진 이태리식 푸딩 코코넛 파나코타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리빙룸의 ‘여름 특선 세트 메뉴’는 6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평일 오후 6시부터 오전 12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전 12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3시부터 오전 12시까지다. 가격은 6만 5000원(세금포함). 문의 및 예약 051-99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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