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강원도인재개발원(원장 박흥용)은 도민들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도민사이버교육을 8일부터 새롭게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도민이면 누구나 강원도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도민사이버배움터’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으로 ‘Global21 v3’ 앱을 다운로드해 들을 수 있다
도는 지난해 180개의 사이버강좌를 운영해 도민들로부터 호평받았다. 올해는 도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256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접근이 용이하도록 모바일 앱(APP)으로도 200개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사이버강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87개 강좌와 한글, 엑셀, 포토샵 등 컴퓨터 활용능력인 정보화 10개 강좌, 공인중개사ㆍ주택관리사, 한자 등 자격증 99개 강좌, 재테크ㆍ안전ㆍ은퇴설계ㆍ건강 등 생활교양 60개 강좌 등 도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총 256개다
인재개발원은 도민사이버배움터가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어 가는 촉매제가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도민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