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사망한 미국의 팝가수 토미 페이지가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사망한 토미페이지가 최근까지 극심한 우울증을 겪어왔다. 또 동성결혼을 후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던 그는 줄곧 육아와 가사일을 담당해왔다.
아직 토미페이지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수 매체들은 그의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1990년 ‘I’ll Be Your Everything‘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토미페이지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3일 뉴욕 자택에서 목을 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