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모델 겸 배우 구재이가 5명의 MC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구재이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 제작발표회에서 “전 시즌에선 2명이서 MC였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 5명이 더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여자들이 많아서 기싸움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성격들이 다 좋다. 언니, 동생들과 수다 떨 듯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지혜도 “저희가 녹화를 하루에 5시간 정도 하는데 녹화 내내 수다를 떨고 그 이후에도 나누는 정보들이 많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희가 가진 팁과 정보를 최대한 잘 뽑아서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팔로우미8’은 예뻐지는 뷰티 팁은 물론 다이어트, 여행, 레저, 핫플레이스, 쿡킹, 쇼핑 등 여자들이 궁금해하는 일상의 모든 이슈를 총집합시켰다.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원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