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4지방선거 투표마감시간까지 두시간여를 남기고 관심은 개표시간과 당락 윤곽 시간을 옮아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인원은 총 10만7335명에 달한다. 개표 참관인만 1만5000명이다.

개표작업은 개함과 투표지분류기 운영, 심사 및 집계, 개표상황표 확인,위원검열, 최종 위원장 공표의 단계로 진행된다.

첫 개표결과는 오후 8시께로 예상되고 있다. 평균 개표시간은 약 10시간 가량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광역단체장의 경우 당선인 윤곽은 밤 11시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접전지역이나 지방의원 선거까지 모든 결과가 나오려면 5일 새벽까지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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