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JTBC가 테블릿PC 조작설을 유포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미디어워치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인터넷 여론이 JTBC와 손석희 보도국사장을 응원하고 나섰다. JTBC 측은 26일 “오늘 오후 변희재씨 등 미디어워치 임직원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하기로 했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JTBC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최순실 테블릿PC에 대해 조작설을 제기해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상에는 “celc**** 이건 뭐 검찰이 이미 결론낸걸 계속 어믄소리하고있으니 고소는 jtbc 에서해도 검찰도 가만 안둘거같네~ 이제 삼진아웃될때 되었을테니 벌금으로 끝나진않겠지? 잘가라” “sea9**** 잘했습니다. 합의없이 처리해야 될 문제네요. 그들 스스로 한 것인지도 궁금하네요. 만약 그렇다면 흔적은 남기지 않았겠죠. 남기지 않았으니 소리가 크겠죠. 그래도 어딘가에 남았을 수도 있겠죠. 아무튼 한 일은 잘한 일이든 잘못한 일이든 책임져야 되겠네요” “fido**** 변희재...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편협하니... 검찰에서도 지금처럼 열심히 답변하세요!!! 당신들만이 애국주의자라 생각, 조그만 섬에서나 모여 하세요!!!" "ink1**** 기부천사 변희재 추운겨울 참 따뜻한 소식이네요“ ”seoy**** 변희재는 어디?별나라에서 왔나, 어째 젊은사람이 그리 맹랑한말들만 쏟아내냐“ ”ibcobumJtbc가변희재 명예홰손으로 고소했네 변희재 이양반 식구들도 답답하겠다 허구헌날 고소당하고 돈물어주고ㅡ이번엔 얼마나 물어줘야할까나“ ”jbg9**** 우짜노 우리희재 또 법원가겠네 변호사도 구해야하고 지난번 벌금은 냈재?? 우짜노 우리 희재“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등 보수인사들로 구성된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 18일 JTBC 손석희 사장을 모해증거위조죄 혐의로 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