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레몬 디톡스가 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체내로 흡수된 독성물질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디톡스 프로그램의 한 종류로 인기가 가속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30년 전 스위스의 베어박사로부터 개발된 레몬 디톡스는 과부하 된 소화 기관에 일시적 휴식을 부여하여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필수 영양분은 보충하여 신체에 균형을 잡아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1990년대 유럽 전역에 널리 퍼져 국가별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적용되어 온 건강 해독 프로그램이다.
이를 착안하여 국내 특1급 호텔 그랜드 힐튼 서울은 레몬 디톡스 1박 2일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1박 2일 패키지는 수면 상태에서 일어나는 몸의 해독 시간 연장을 목표로 퓨어룸, 라 끄리닉 드 파리 디톡스 스파, 레몬 디톡스가 제공된다.
한편, 레몬 디톡스의 기준이 되는 마달발 시럽은 청정자연에서 스스로 자라 아주 적은 양만 추출되는 자생 단풍나무수액과 아시아 야생 열대우림의 5가지 야자나무수액이 혼합된 100% 나무수액으로 칼륨, 철분, 칼슘, 마그네슘의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C를 함유해 레몬 디톡스 전용 시럽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니라 시럽은 갤러리아 압구정점 식품관 'Gourmet 494'에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