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36명, 초등 814명, 특수 17명(유치원 8명, 초등 9명)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17학년도 공립(국립) 유치원ㆍ초등학교ㆍ특수학교(유치원ㆍ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총 867명을 24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최종 합격자 867명은 제1차 시험(교직논술ㆍ교육과정) 및 제2차 시험(심층면접ㆍ수업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발 구분별로 보면 유치원 36명, 초등학교 814명, 특수학교 17명(유치원 8명, 초등 9명)이다.
합격자들은 교육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직무연수를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이수한 후, 올해 3월 1일부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신규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한편, 중등교사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에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realbighead@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