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캐피탈(대표이사 박지우)은 한국 GM과 함께 새해맞이 콤보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콤보할부는 쉐보레 차량을 할부로 구입 시 현금할인, 60개월 장기할부와 동시에 저금리가 적용돼 고객들의 부담을 대폭 줄인 할부 상품이다.

예를 들면, 콤보할부로 스파크 차량구입시 70만원 할인을 받거나 맥북을 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최대 60개월 장기할부, 4.9%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MY16년형 크루즈, 트랙스, 올란도 차량의 경우 취득세 7% 및 자동차세 1년 30만원을 지원하고 임팔라와 All NEW 말리부 상품성 강화 이전 모델 구입시 15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사진제공=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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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EW 말리부 상품성 강화모델(16년 생산분)의 경우에는 최대 391만원, THE NEW 아베오 최대 208만원, 2017 임팔라 최대 334만원, THE NEW 트랙스 최대 267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콤보할부를 선택하지 않을 경우에 현금 일시납 또는 일부 할부상품을 선택하는 경우에 한해 1월 한 달 동안 ‘해피 쉐비 뉴이어(Happy Chevy New Year)’ 이벤트를 통해, 스파크 50만원, 크루즈(16년형) 180만원, 트랙스(16년형) 15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GM쉐보레 대리점 및 KB캐피탈 상담전화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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