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MMORPG '전룡삼국'이 업데이트와 더불어 신규서버를 추가한다.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빠르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전룡삼국'은 삼국지 스토리 진행으로 매끄러운 전개를 선보인다. 간단한 문제와 답이 주어지며 정답을 고를 경우 보상이 증가되는 '명인방문', 6개의 주사위를 굴려 아이템 획득할 수 있는 '주사위도전', 과거 유명했던 전쟁을 바탕으로 한 던전인 '고전 전장' 등 일반적인 삼국지 게임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무장한 게임이다. 특히, 지난 25일 처음으로 진행 된 왕위쟁탈전은 길드 개념의 군단 유저들이 타 군단과 세력을 겨루는 전투 콘텐츠로 군단장이 허창전장에서 깃발을 클릭하여 점령한 후, 깃발 획득하여 20분 동안 뺏기지 않으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승리진영 군단장에는 '전룡삼국' 유일한 무기인 황제의 검을, 군단원에겐 아이템 보상 등의 푸짐한 보상과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인기요소로 많은 신규유저들을 유입하고 있는 '전룡삼국'은 신규서버를 추가하며 전투력 랭킹과 군단 랭킹에 따라 총 200만원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모든 서버대상으로 쿠폰 이벤트의 보상을 2배로 증정한다.서버 추가와 함께 이루어질 이번 업데이트는 보석을 활성화 할 경우 속성치 및 전투력 증가, 자료 수집과 장착의 번거로움 제외, 게임 내 활동을 통한 정수 아이템 획득 등 보석시스템을 추가한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황금돌림판, 탈것 및 장비 승급에 따른 보상 등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한편, '전룡삼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d.pang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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