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중앙오션은 자회사 씨엠지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적ㆍ물적 통합으로 운영효율성 증대와 사업간 시너지 제고 및 신사업역량 증대를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오션과 씨엠지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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