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10가지 컬러의 네일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네일 컬렉션은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로 다양한 여성들의 개성을 반영한 10가지 네일 폴리쉬로 출시됐다.

미니멀한 의상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한 ‘페일’ 컬러, 클래식한 룩을 즐기는 여성들을 위한 강렬한 ‘체리 토마토’ 컬러,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한 시크한 ‘네이비’ 컬러 등 네일 마나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컬러들로 구성했다.

뉴욕 소호에 위치한 바비 브라운 본사의 네일리스트 ‘로자’가 본인의 경험과 직원들의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 테스트에 참여해 제품의 질을 높였다. 뛰어난 내구성 덕분에 언제나 깔끔하게 정돈된 손톱을 유지할 수 있으며 발림성이 우수해 초보라도 쉽게 바를 수 있다. 가격은 각 2만2000원대다.

바비 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여름에 ‘리치 립 칼라 코스믹 라즈베리’처럼 비비드한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네일 폴리쉬 네이비’를 매치하면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이 완성된다”며 “바비 브라운 매장을 방문하면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네일 폴리쉬와 립스틱 컬러 매치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바비 브라운의 새로운 네일 컬렉션은 30일부터 바비 브라운 전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www.bobbibrown.co.kr), 모바일 페이지(m.bobbibrown.co.kr)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