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OST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어줄 새로운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세련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두터운 매니아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그룹 ‘바닐라 어쿠스틱’ 이 테마곡 ‘같은 자리’로 ‘호텔킹’ OST의 새로운 가창자로 참여했다.
바닐라 어쿠스틱이 부른 ‘호텔킹’ OST part.4 같은 자리는 ‘차재완’(이동욱 분)의 아픈 과거를 힐링 시켜주는 ‘아모네(이다해 분)’의 따뜻한 마음과 본격적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담아낸다.
‘바닐라맨’의 감성적인 클래식 기타 연주가 곡을 이끌어가며 애절한 기타 라인과 드럼 ‘강수호’ 베이스에는 ‘최훈’, 최고의 세션맨들의 참여와 ‘바닐라 맨’의 작사, 작곡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씨엘 호텔 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진심을 속이고 차가운 모습을 보이는 ‘차재완’을 바라보며 가슴 아픈 ‘아모네’의 마음을 멜로디와 가사가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화려한 OST 라인업이 돋보이는 ‘호텔킹’ OST가 선보일 또 다른 가창자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바닐라 어쿠스틱’이 부른 ‘아모네’ 테마곡 ‘같은 자리’의 음원은 30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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