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해를 맞아 메시지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카카오톡이 접속 및 전송 불능 상태다.
1일 자정 무렵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량이 평소보다 더 많이 늘어나면서 잠시 접속 및 전송 불능 상태였다. 카카오톡 불통 상황은 오래가지 않아, 1월1일 오전 0시9분경 복구됐다. 다만 사용자가 위치한 지역 등에 따라 복구시점은 조금씩 차이가 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카카오톡은 2017년 새해인사를 보내려는 사용자들이 몰린 탓인지 강제로 로그아웃되거나 메시지 전송이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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