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이 올리비아로렌의 숍인숍으로 전개 중인 ‘비비올리비아’는 화사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티셔츠를 함께 매치해 개성 넘치는 페스티벌 캠핑룩을 제안했다. 랩스커트 형태의 큐롯 팬츠를 더해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비비올리비아의 큐롯 팬츠는 앞판의 아웃포켓 장식으로 발랄하게, 랩스커트는 벨트로 사이즈 조정이 가능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티셔츠는 79,000원, 큐롯 팬츠의 가격은 13만9000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코오롱스포츠’는 디자인그룹‘스티키몬스터랩’과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했다. ‘티메티(TMETI) 레트로 A’ 텐트는 1979년 인디언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착안된 A텐트에 ‘티피’와 ‘메티’ 캐릭터를 패턴화한 제품이다. 인디언 상형문자 형식의 심볼을 접목해 감성과 재미를 더했다. 네이비, 레드, 카키 3가지 컬러와 패턴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60만원.
○…트레킹 전문 아웃도어 ‘센터폴’은 미니멀한 사이즈로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한 텐트 ‘라보’ 시리즈를 출시해 캠핑족 공략에 돌입했다. 4인 가족 오토캠핑 텐트 라보4는 사이즈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높은 텐트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서브 텐트로도 활용도가 높다. 도어를 캐노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벤틸레이션(통풍) 구조를 적용해 외부의 공기를 텐트 내부로 유입시켜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시켜 줄 수 있다. 가격은 60만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도 캠핑을 위한 기능성 의류를 출시하며 여름 캠핑족 사냥에 나섰다. 밀레의 ‘페스카도’ 재킷은 밀레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기능성 자외선 차단 소재인 ‘라이트 엣지’를 사용해 여름 캠핑 시 피부를 보호해준다. 겨드랑이와 몸판 옆쪽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망사 구조의 메쉬 소지를 사용해 땀과 열기를 순환시켜 옷이 땀으로 달라붙지 않도록 도와준다. 무게가 가볍고 접어서 휴대하기 편하며 후드 탈ㆍ부착 및 밑단 스트링 조절도 가능하다. 가격은 16만9000원.
김아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