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 연출 노도철)에서 ‘여동생의 정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보라가 극중 어머니 고두심과의 ‘모녀 케미’를 인증했다.
사이더스HQ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idushq_ent)를 통해 26일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 친모녀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트위터에는 “엄마랑 셀카 찍었어요! 선생님과 저 ‘친모녀’처럼 정말 많이 닮았죠? 현장에서도 막내딸처럼 살뜰히 챙겨주신답니다~ 모녀케미가 무엇인지 보고 싶으신 분들은 평일 저녁 8시 55분 MBC‘엄마의 정원’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게시물과 함께 셀카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하늘색 컬러의 티셔츠에 맑고 큰 눈망울과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고두심과 친모녀처럼 밝은 미소와 선한 눈매가 닮아 훈훈함을 더해준다.
이에 팬들은 “어쩜 친모녀처럼 똑 닮았네요! 캐스팅이 완벽해요”, “‘모녀케미’의 진수! 엄마의 정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빠들의 로망, 귀여운 보라씨 때문에 시청하고 있어요! 제 여동생이 보라씨의 반만 닮았어도...흑흑”, “화기애애한 모습 보기 좋아요! 오늘 본방사수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김보라는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자란 ‘김수아’역으로 등장, 하숙집 막내딸로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같이 아르바이트하게 된 종하(단우 분)와 가깝게 지내면서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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