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프리엠스는 자사주 50만주를 장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만43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71억5000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17년 3월 12일까지다.

회사측은 “주식 거래량 활성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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