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와이엠씨는 홍콩 TRULY SEMICONDUCTORS LTD.와 LCD 제조설비 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17억51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8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4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