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입견 타파한 새로운 삼국지 캐릭터 '눈길' - 최강 캐릭터 육성으로 천하 통일 목표

'더 혼'에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60여 명의 삼국지 장수들이 등장한다. 각 장수들은 기존에 익숙하게 알려진 외형을 완전히 탈피, 화려한 현대판 외형을 선보인다. 이와 반대로 삼국지 속 장수들의 고유 스토리는 원작을 고스란히 계승한다.특히 실제 삼국지에 등장하는 도원결의, 삼고초려 등 인연이 있는 캐릭터와의 관계를 유지하면 특정 능력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각 캐릭터들은 모두 능력치와 스킬에서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수의 조합에 따라 수없이 다양한 성향의 팀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국 최강의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서버전투전과 구주쟁패 등의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통해 극대화된 삼국지의 전략적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더 혼'은 부활한 악의 세력 '진시황'을 물리치기 위해 삼국지 속의 영웅호걸들이 다시 태어났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에 '더 혼'에 등장하는 삼국지 장수들의 모습은 우리가 기존 소설을 통해 주입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재해석된 전설 속 장수 '더 혼'에 등장하는 장수들은 크게 물리공격, 마법공격, 콘트롤, 보조, 방어형 이상 5종류의 형태로 나뉜다. 각 장수들의 공격적 특성은 익숙하게 알려진 소설 속의 모습을 따른다. 거대한 칼을 휘두르는 물리공격형 캐릭터 '하후돈'이나 대표적인 지략가 '제갈량'은 마법형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처럼 오리지널 스토리의 대표적 특성은 그대로 가져오지만 장수의 외형은 완전히 다르다. 미래형 전사의 모습을 한 '하후연'과 판타지 세계관을 연상케 하는 '등애'의 갑옷 등 다양하게 해석된 장수들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 혼'은 현재 적용된 60여종 이상의 삼국지 무장들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캐릭터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다양한 설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이미 완성돼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으며, 국내 팬들을 위한 한국형 캐릭터도 개발 중에 있다.

'최고'타이틀 위한 육성시스템 '더 혼'에 등장하는 장수들은 태생적인 스텟 차이가 존재하지만,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여서 육성하느냐에 따라 최고의 장수로서 성장도 가능하다. 모든 장수들이 각자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다. 장수를 성장시키는 방법에는 속성치를 증가시키는 '단약', 일정 군주레벨 달성 시 활성화되는 '각성', 새로운 외형을 획득할 수 있는 '변신' 등 다양한 육성 시스템이 존재한다. 육성 방법이 다양한 만큼 같은 장수라 하더라도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장수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초반에 획득한 비교적 약한 장수를 성장시킨다면 낮은 비용으로 최강의 캐릭터를 얻는 것도 가능하다. 장수를 획득하는 방법은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 구매 등이 있다. 아무리 약한 장수라도 최대한 많은 수의 장수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장수마다 능력치와 스킬이 다를 뿐만 아니라 각 콘텐츠 마다 진입 가능한 장수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장수에 집중하기 보다는 다양한 장수를 육성해야만 모든 콘텐츠를 문제없이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각 인연이 있는 장수들을 모으게 되면 도원결의나 삼고초려 등의 삼국지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길 수 있으며, 특정 능력치의 상승효과도 얻을 수 있다.

군주 시스템만의 색다른 재미 유저는 게임 속에서 '군주'가 된다. 군주가 돼서 각 장수들을 자신의 부대에 배속시키는 시스템이다. 유저가 군주를 육성하게 되면 동시에 장수들의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부분의 콘텐츠가 군주의 레벨에 따라 오픈되기 때문에 군주의 레벨업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군주는 보물, 신수, 보석 등의 장비를 작용하거나 장비 강화를 통해 더욱 높은 속성치를 획득 할 수도 있다. 획득한 속성치는 군주가 보유한 장수들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장수 뿐 아니라 군주 역시도 다양하게 육성해야 한다. 또한 군주를 성장시키면 관직을 얻을 수도 있다. 관직과 칭호를 통해 매일 녹봉을 받거나 추가 속성을 사용하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하 통일의 주인공은 …'더 혼'에는 유저들의 경쟁을 유도하는 핵심콘텐츠인 '서버전'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먼저 '서버쟁탈전'은 유저 대 유저간의 6대 6전투가 이뤄지는 비동기형 콘텐츠로 유저는 6명의 장수를 선택해 도전하게 된다. 승리하게 되면 랭킹 산정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포인트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이 같은 서버전 방식을 통해 장수각성이나 무기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위ㆍ촉ㆍ오ㆍ군' 4개의 맵으로 구분된 장수들의 전투가 진행되는 '천하쟁탈전', 삼국지 영토를 배경으로 한 땅따먹기 형태의 실시간 영토 전쟁 '전쟁의 봉화' 등의 다양한 서버전 콘텐츠를 통해 치열한 영토 싸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임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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