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신협중앙회는 스마트폰 전용상품인 ‘e-파란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협 전자금융 이용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협 S뱅킹에 접속한 뒤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급여이체, 자동이체, 체크카드 사용실적 등 5가지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우대이율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5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0.6%포인트의 우대이율이 제공된다.
신협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1일까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납입액 5만원 이상으로 e-파란적금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