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3일 열린의사회와 함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청천신협 본점을 방문해 지역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드림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봉사활동 참가자와 열린의사회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내과·외과·치과·한의과·물리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의료봉사활동을 시작해 전국의 의료 취약계층 1만1639명에 대한 검진을 실시했다.
문철상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의료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