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중앙회가 강박증(강박장애) 및 공황장애증상, 우울증자가진단 관련한 심리상담사, 심리분석상담사 자격증 등에 대한 무료수강지원을 실시한다 11일자 밝혔다.
강박증은 강박장애라고도 불리우며 본인의지와 무관하게 어떠한 생각이나 장면등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 특정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증상을 보이는 노이로제의 일종이다. 공황장애는 신경생물학적 및 유전적, 심리사회적 요인들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불안을 느끼며 공포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어 발작등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우울증(우울장애)은 마음의 감기 라고도 불리우는데 생물학적 및 유전적,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우울감을 느껴도 극복할 수 없을것 같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될것처럼 느껴지는 증상이다.
사회교육중앙회는 사회봉사 및 재능기부차원에서 이와 관련된 자가진단 및 심리분석, 심리상담치료 관련한 개설자격증 과정에 대해서 합격여부와 무관하게 희망 3과정까지 수강료 및 시험응시료 전액지원을 실시하며 온라인4주에서 6주기간 과정으로 2급자격증과 1급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하다.
심리분석상담사(심리치료사)분야 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지도사(학습지도 및 인성진로지도)분야에 대해서도 무료수강지원이 가능하므로 위 분야 포함하여 인문심리학, 교육학등에 관심이 있거나 기업체 인사담당 등 대인관계와 인간관계 등에서 필요로 하는 고졸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사회교육중앙회 홈페이지 회원가입간 추천인에 “ 사회교육 ” 이라 입력 후 수강신청까지만 하면 되며 별도의 서류제출은 필요치 않다.
심리상담사 분야는 개인 및 기업체의 심리상담센터, 학교기관, 지역사회복지시설, 요양원 및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필요로 하며 내담자의 대상 및 유형에 따라 면접이나 심리분석기법(DISC, 에고그램,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분석후 심리학적 기법으로 치유가 가능한지 혹은 신경정신과로서의 치료가 필요한지를 1차적으로 진단한다. 적합하다는 진단이 나오는 경우, 과학적인 방법으로서의 심리치유를 통해 정상적인 일상생활 영위를 돕는것에 목적을 두게 된다.
개설된 자격증과정은 아동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의 내담자의 연령별로 특성화된 과정과 가족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인지행동심리상담사 등의 심리유형(가족관계로 인한 정서불안, 분노조절 및 충동조절장애로 인한 어려움, 인지행동장애나 불안장애)별로 특성화된 과정이 있으며 미술심리상담사, 음악심리상담사, 놀이심리상담사는 각각 미술치료, 음악치료, 놀이치료를 위한 각각의 매개체를 활용한다.
이외에 아동청소년 지도사과정은 학습지도와 인성진로지도를 통해 아이들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지도를 목적으로 하며 학교기관, 학습클리닉센터, 아동청소년복지시설(복지관), 방과후학교(방과후교실), 학원 및 교습소에서 필요로 한다.
이중 학습지도에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독서지도사, 방과후지도사, 영재창의지도사 자격증과정이 해당되며 인성진로지도는 인성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MBTI), 부모교육지도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과정이 특성화 되어있으며 무료수강지원 가능하다. 사회교육중앙회 지원담당자는 “ 이번 무료수강지원을 통해 해당분야에 있어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