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 골드센터 강남점은 오는 14일 삼성역 5번 출구 K-타워 3층으로 이전, 이를 기념해 16일 오후 4시 30분 지점영업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김승현 유안타증권 투자전략팀이 ‘국내 증시 분석 및 전망’을, 이어 김익준 유안타증권 신탁팀 과장이 ‘초저금리 시대 투자대안’이란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개인투자자들과 질의응답 및 1:1 상담 시간도 가질 예정이며, 참석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골드센터 강남점으로 문의할 수 있다.

김종석 유안타증권 골드센터강남점 지점장은 “이번 확장 오픈으로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된데다 역세권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보다 용이해진 만큼 고객들의 편의와 다양한 투자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투자수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