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역대급 섹시미로 주류업계 새로운 퀸으로 등장했다.

소진은 보해양조에서 만든 신제품 ‘술탄오브콜라酒(주)’의 모델로 발탁됐다. 보해양조는 “대중적인 음료인 콜라에 술을 탄 ‘19금 콜라’ 콘셉트로 소진의 성숙미가 제품과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소진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섹시미를 한껏 뽑냈다. 농염한 눈빛으로 램프의 여신을 연기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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