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SBS '런닝맨' 제작진이 7년간 함께 해왔던 개리의 하차 선물을 준비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7일 공식 SNS에 개리를 위한 두 가지 선물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금빛 이름표이며 두 번째 선물은 개리의 모자이크 사진이 담긴 액자다. 먼저 이름표는 런닝맨의 아이덴티티다. 제작진은 이름표 아래에는 '갖고 싶은 남자, 영원한 월요남친, 잡고 싶다 강개리' 등 런닝맨의 개리를 가리키는 어구들을 적어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두 번째 선물인 모자이크 사진은 지난 7년간 런닝맨과 함께 했던 개리의 촬영 현장 사진들을 모아 제작됐다. 한편 개리는 지난 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런닝맨’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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