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HDC신라면세점이 (대표 양창훈ㆍ이길한)이 중국 최대 쇼핑시즌인 광군절을 맞아 중국인 고객 대상 푸짐한 사은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광군절은 중국의 11월 11일로 연인 없이 혼자 지내는 싱글들을 챙겨주는 문화에서 비롯되어 현재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처럼 연중 최대 쇼핑시즌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신라아이파크 인터넷면세점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오는 10일까지 사전이벤트로 400달러 이상 구매 시 ▷ 최대 할인율 20%를 제공받을 수 있는 I5 회원으로의 등급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함께, ▷특정 브랜드에서 100% 사용이 가능한 브랜드 전용 적립금, ▷12월 한 달 동안 사용 가능한 총 111달러의 적립금을 미리 증정한다. 한편, 내국인 고객을 위한 블랙프라이데이 사전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10일까지 온라인면세점을 통해 최종 결제 금액 기준 주문 건당 250달러 이상 구매 한 고객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I로열 등급 업그레이드를 비롯, 12월 한 달 간 사용할 수 있는 얼리버드 적립금 11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11일에 공개되는 시크릿 브랜드 적립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블랙프라이데이를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DC신라면세점 마케팅팀 이종호 팀장은 “글로벌 최대 쇼핑 시즌인 중국 광군절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내/외국인 고객 모두에게 특별한 구매 찬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간을 잘 활용해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알찬 혜택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현재 6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국내 최대 도심형 면세점으로, 트렌디한 MD구성과 프리미엄 쇼핑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초대형 복합 쇼핑몰인 용산 아이파크몰 내에 위치해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 그리고 외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원스톱 프리미엄 쇼핑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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