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 의혹을 연일 비난하고 나선 이승환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4일 오후 이승환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올라온 사진은 건물 곳곳에 설치된 CCTV였다.이승환은 사진과 함께 “댓글부대가 창궐했네요. *드림팩토리에 CCTV 보강 중입니다”란 글을 올렸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전에 아저씨들 모여 있던 것 봤는데 잘 하셨다” “내려와야 할 사람에게 바른 말했는데 고생이십니다” “잘하신 장치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승환은 자신 소유의 건물인 소속사 드림팩토리 건물에 ‘박근혜 하야하라’라고 쓰인 초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이후에도 SNS에 비난글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