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공식 입주가 시작된 ‘리마크빌 영등포’가 직주근접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젊은 임차인들에게 인기다. 이 곳은 여의도 금융업무지구와 가깝고 5호선 영등포시장역, 2호선,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 2호선, 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이 근거리에 있어 강남북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또 주변에 주거지가 형성되어 있어 대형마트와 리테일 등 상업시설이 풍부하고 조금 더 보폭을 넓히면 여의도 한강변까지 갈 수 있어 살 기 좋은 오피스텔로 입소문 나고 있다.
이 곳은 국내 기업형 임대주택의 대표주자인 kt estate가 직접 임대하고 관리하는 브랜드 있는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kt estate 측이 배우 하석진을 기용해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어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태다.
▲리마크빌 영등포 조감도
기업형 임대의 장점을 모은 이 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임대사업에서는 꿈 꿀 수 없는 서비스와 혜택이 주어진다. 세탁물이나 청소 서비스, 가전∙가구 렌탈 대행 등을 컨시어지 데스크를 통해서 손쉽게 이뤄지고 계약과 관련한 거래 사고나 집주인과 생기는 크고 작은 분쟁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임대료를 현금으로 내는 월세 시장의 틀을 깨고 BC우리카드에서 출시한 ‘리마크 제휴카드’를 통해 임대료와 관리비를 자동이체 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 들어가보면 꼭 필요한 빌트인 가전, 가구가 마련되어 있어 임차인의 초기 이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냉장냉동고,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공기순환기 등이 설치되어 있고 한 쪽 벽면을 채운 붙박이장과 대형신발장, 책상 등이 있고 블라인드 등이 갖춰져 있다.
창문이 작아 환기와 쾌적성이 떨어지는 타 오피스텔과 달리 이곳에는 넓은 창문이 세대마다 배치되어 있고 일부 호실에는 발코니 및 수납공간인 펜트리 시설까지 있어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공간이 연출된다.
또 KT그룹의 빠른 정보통신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GiGA 인터넷, 와이파이, IPTV(인터넷 TV)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실질적으로 통신비를 아낄 수 있으며 태양열/LED를 이용한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 관리비도 절약할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거주자간 커뮤니티 형성에도 좋은 환경이다. 북까페를 비롯해 스마트 휘트니스, 스마트우편/택배함이 있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펫 존은 B동 3~4층 세대에 있어 애견/애묘인들이 주목할 만 하다.
‘리마크빌 영등포’는 오피스텔 전용 25~45㎡, 원룸과 투룸 형태로 선보인다. 입주상담센터는 사업지인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35-1 ‘리마크빌 영등포’ 지하1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면적과 층, 향에 따라 임대료가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리마크빌 홈페이지나 콜센터, 인근 부동산을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