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박은선 기자]가우넷(대표 이호상)이 노이즈캔슬링 기술이 탑재된 블루투스 이어폰 ‘키스 U2’를 정식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키스 U2는 주변의 소음을 제거하는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적용해 비행기, 버스, 지하철 등의 소란스러운 환경에서 소음을 차단한다.또 APT-X코덱 지원하여 CD급 품질의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 감상이 가능하다.최신 블루투스 4.1버전을 지원하며 11mm 대구경 유닛을 탑재하여 전음역대에 걸쳐 균형 잡힌 사운드를 재생한다.
▲블루투스 이어폰 키스 U2귓바퀴 모양에 따라 디자인된 이어버드는 유연한 실리콘 소재로 제작되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압박이 적으며 18g의 초경량 설계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IPX6의 방수등급으로 생활방수 이상의 방수를 지원해 갑작스러운 눈, 비를 막아주고 먼지가 묻을 경우 물로 씻어내는 것이 가능하다.키스 U2의 출시 가격은 5만 5천 원이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silver@beta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