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서울 강북권 고객 겨냥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1층 삼진어묵 노원점 [삼진어묵 제공]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1층 삼진어묵 노원점 [삼진어묵 제공]

[헤럴드경제(부산)=박동순 기자]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3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삼진어묵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노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울 강북권의 주요 상업·교통 거점에 위치해 상계·중계 등 인근 주거밀집 지역의 고객은 물론, 강북권 전역에서 유입되는 쇼핑객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지역 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은 공간 효율성을 고려해 삼진어묵의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간식형 핫델리 어묵과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물어묵을 주력 메뉴로 선보이며, 쇼핑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 취식 메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인근 지역 거주 고객의 일상적인 간편식 수요부터 20~40대 쇼핑 고객의 간식 및 선물용 제품 구매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할 예정이다.

이유한 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삼진어묵을 더욱 편리하게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