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측 변호인단(오기두, 류재율, 김현철, 이창환 변호사)이 3일 오전 수원 영통구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심을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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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측 변호인단(오기두, 류재율, 김현철, 이창환 변호사)이 3일 오전 수원 영통구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심을 청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